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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입 타일과 이태리 세라믹을 중심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비숍세라믹입니다.

 

오늘은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아티스트 티아라 효민님의 신혼집 욕실 인테리어

프로젝트 기록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효민님께서는 이번 신혼집 인테리어를 준비하시며

가장 큰 고민 공간으로 ‘욕실’을 꼽으셨어요.

비숍세라믹은 타일과 욕실 전반에 사용되는 자재를 수입·유통하는 회사이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단순 자재 제안을 넘어 욕실 리모델링 디자인까지 직접 맡아 진행했습니다.

 

비숍세라믹이 단독으로 공간 디자인을 총괄해 진행한 첫 프로젝트였기에 더욱 애착이 갔고,

동시에 큰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하나의 시공 사례로 남기기보다,

뮤즈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붙여 그 과정과 결과를 하나의 스토리로 기록해보았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정식 기록인데요.
과연 어떤 공간에, 어떤 타일이, 어떤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PROLOGUE / 프롤로그

여러분, 2세대를 대표했던 걸그룹 티아라를 기억하시나요?

워낙 큰 사랑을 받았던 팀이라 이런 질문이 조금은 무색하죠.

저는 오래전부터 팬이라 자연스럽게 팔로우하고 있었는데요.

 

효민님의 결혼식 역시 큰 화제가 되었죠.

직접 준비한 벚꽃 콘셉트의 웨딩은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다웠고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보여준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체크하는 성향에, 일과 살림을 모두 균형 있게 해내는 모습까지.

괜히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하고 다짐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 효민님과 비숍세라믹의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평소에도 흔하지 않은 브랜드,

감도 높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만 선택해 직접 컨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분이라 더욱 의미가 컸어요.

그래서 비숍세라믹을 선택해주셨다는 사실이 말 그대로 감개무량이었습니다. ㅎㅎ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효민님의 신혼집 욕실과 주방비숍세라믹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자재 유통이 아닌, 욕실 인테리어 전반의 디자인 기획부터 자재 납품,

시공까지 직접 맡아 진행한 특별한 프로젝트였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을 이렇게 정해보았습니다.
바로 <뮤즈 프로젝트>.

미감이 뛰어난 아티스트 효민님과 타일 큐레이터 비숍세라믹이 만나 완성한 공간.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대구타일/대구타일매장/대구수입타일/비숍세라믹

 

우선 사전 미팅을 통해 다양한 샘플과 컬러칩을 직접 보며 원하는 방향성을 함께 정리한 뒤,

3D 렌더링으로 실제 공간에 적용했을 때의 분위기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시공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렌더링 이미지 단계에서도 이미 완성도가 느껴질 만큼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어요.

효민님은 결혼 전 거주하시던 집 욕실 역시 자재를 하나하나 직접 선택해 리모델링을 진행하셨을 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분입니다.

이번에는 보다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를 원하셔서, 그에 맞는 자재 셀렉과 제안서를 정리해 미팅을 진행했어요.

대구에 위치한 비숍세라믹은 욕실에 사용될 자재 전반을 모두 챙겨 서울로 올라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2025년의 뜨거웠던 여름, 그렇게 시작된 프로젝트의 기록을 다시 돌아보니 그때의 설렘과 긴장,

그리고 벅찼던 감정들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아요.

 

인테리어 전반에서 포인트가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에는 타일 자재를 활용해 인상적인 변화를 주고자 했습니다.

공간을 함께 살펴보던 중, 주방 전면 기둥이 도장 마감으로만 처리되어 있어 다소 밋밋하다는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당시에는 욕실 공사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해 간 자리였지만,

현장에 가져간 타일 샘플칩을 효민님께서 직접 기둥에 대어 보시며 전체 톤과 어울림을 확인하셨습니다.

한 걸음 물러서 공간 전체의 균형을 보고 색감을 결정하시는 모습에서 왜 ‘미감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었어요.

색과 질감을 짚어내는 감각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선택된 타일을 중심으로 콘센트 스위치 컬러는 물론 조명, 수전, 도기, 도장 컬러까지

하나하나 조율해 나가는 과정도 무척 인상 깊었어요. 자재 하나가 정해질 때마다 공간의 방향성이 더욱 또렷해졌고,

완성될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제 본격적인 시공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현재 거주 중인 공간이었기 때문에 무엇보다 보양 작업을 가장 우선으로, 그리고 매우 꼼꼼하게 진행했어요.

엘리베이터에는 공사 안내문을 부착하고, 이웃분들께도 미리 인사를 드린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생활 공간과 공사 구역을 최대한 분리해 두 집 살림이 가능하도록 전반적으로 세심하게 보양을 진행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 중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으로 불편함이 있으셨을 텐데,

늘 밝은 모습으로 배려해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보양을 마친 뒤에는 철거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시공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공사에 투입된 인력은 모두 그동안 비숍세라믹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팀원들로 구성했어요.

공간의 완성도는 결국 디테일과 팀워크에서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하며 쌓아온 이해도와 손발이,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대표님과 이사님께서 직접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현장을 하나하나 체크하셨습니다.

누군가는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바로 그런 한 끗의 차이가 완성도를 좌우한다고 믿으셨다고 해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책임지겠다는 그 마음이, 이번 프로젝트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욕실 비포 앤 애프터를 보여드릴게요!

짜잔, 드디어 공개합니다.

기존 욕실도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분위기였지만,

원목 서랍에서는 오래된 특유의 냄새가 나기도 했고 사용하시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한 리뉴얼이 아닌,

효민님의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반영한 ‘진짜 맞춤형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새롭게 완성된 욕실은 시크하고 다크한 무드를 중심으로 정리했는데요.

전체적인 톤과 질감, 그리고 디테일에서 효민님만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묻어납니다.

비숍세라믹 뮤즈 효민님의 감각이 담긴 욕실, 지금부터 조금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BATHROOM / 욕실
 
 
대구타일/대구타일매장/대구수입타일/비숍세라믹

 

짜잔, 욕실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바로 이 세면 존입니다.

효민님이 선택하신 타일은 HME 05 INVISIBLE GREY (1200×2600×8.5T)로,

전통적인 천연석의 고급스러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에요.

겨잣빛이 감도는 패턴이 그레이 베인 위에 겹겹이 흐르면서 마치 한 폭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타일이랍니다.

1200×2600의 빅슬랩 사이즈가 주는 스케일감에 이 압도적인 패턴이 더해지니,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웅장함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이 제품은 비숍세라믹이 단독 수입한 이태리 DELCONCA의 타일로,

국내에 입고된 후 효민님의 신혼집 현장에 첫 시공을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서랍 마감에는 블랙 컬러의 EASY LIFE TRUFFLE MAT (600×1200×9T)를 적용해 공간의 무게감과 명도를 조율해주었습니다.

은은한 매트 질감이 빛을 부드럽게 흡수해 상부의 화려한 패턴을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시크하게 완성해주었어요.

사실 타일에서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를 구현하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작업인데,

EASY LIFE 시리즈는 그 블랙을 밀도 있게 잘 표현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부 전면 패널을 타일로 마감한 이유 역시 실용성 때문이었어요.

기존 욕실 수납장은 물에 노출되며 냄새와 관리 문제를 겪으셨다고 해, 이번에는 유지력과 내구성을 고려해 타일로 마감해드렸습니다.

세면대 공간은 건식 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납을 계획했고, 휴지나 세면도구, 수건은 물론 일상적인 뷰티 루틴까지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세면대가 단순한 세면 공간을 넘어 화장대이자 스타일링 공간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상판을 넉넉하게 설계하고, 벽 한가득 대형 거울을 제작해 공간감과 사용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취향을 담아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속에서 얼마나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고민하며 디테일을 설계했습니다.

여닫이 문 바로 뒤에 위치해 사용이 불편했던 양변기는 배관을 이동해 동선을 다시 정리했고,

샤워부스 내부의 발 받침 선반과 조적 선반 역시 실제 사용을 고려해 높이와 폭을 세심하게 조정했습니다.

욕조는 과감히 철거하고 샤워부스로 변경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보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공간을 온전히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욕실이 아니라, 매일 사용하는 공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디테일을 보면 그 차이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블랙 변기와 블랙 수건걸이, 샤워볼 걸이까지 전체 무드에 맞춰 통일감을 주었고,

변기 옆에는 작은 수납을 위한 선반도 타일로 일체감 있게 제작했습니다.

이런 요소들은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공간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샤워부스와 외부 공간을 나누는 파티션은 얇은 두께의 폼세라믹으로 세워 타일로 마감했고,

시크한 타일 무드에 맞춰 수전 역시 흑니켈 컬러로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정리했습니다.

작은 선택들이 모여 하나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외관을 해치는 불필요한 액세서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휴지걸이와 수건걸이는 공간에 맞춰 맞춤 제작했습니다.

눈에 띄는 요소를 줄이는 대신, 무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디자인한 부분이에요.

또한 실제 사용을 고려해 콘센트의 위치와 개수도 세심하게 계획했습니다.

동선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각 기능 공간이 서로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한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공 단계에서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고민하고 반영해야 가능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완성도에서는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욕실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디테일을 한눈에 느끼실 수 있도록 영상으로도 담아보았으니,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vKI7J-95LIU

HME 05 INVISIVLE GREY 빅슬랩타일은 단일 컬러와

(1200*2600*8.5T) 단일 사이즈가 있습니다.

EASY LIFE 시리즈 포세린타일은 총 8가지 컬러와

(600*1200*9T), (1200*1200*9T) 두 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혹시 EASY LIFE 컬렉션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bishop_ceramics/223865191567

 

현대적인 감각의 컬러가 특징인 거실바닥 포세린타일추천 - 비숍세라믹 신제품 '플로림 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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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 주방
 
대구타일/대구타일매장/대구수입타일/비숍세라믹

주방에도 비숍세라믹의 손길이 더해졌다는 사실, 눈치채셨나요?

프롤로그에서 살짝 언급했던 바로 그 공간, 주방에 위치한 기둥입니다.

이번에 시공한 제품은 HME 07 BRECCIA CAPRAIA (1200×2600×8.5T) 빅슬랩 타일이에요.

화려한 패턴이 특징인 제품으로, 철거할 수 없는 구조 기둥을 오히려 확실한 인테리어 포인트로 바꿔주었습니다.

보통 기둥은 공간을 방해하는 요소로 느껴지기 쉬운데,

이렇게 타일로 감싸주면 공간의 중심이 되는 오브제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기둥 하나만으로도 주방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주방은 물과 음식 사용이 많은 공간이라 오염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타일은 물과 오염에 강하고 관리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조명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상업 공간에서 주로 사용하는 강한 매립 조명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전체 무드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주방 천장 매립 조명을 다운라이트로 교체했습니다.

조명 톤이 바뀌자 공간의 분위기도 훨씬 정돈되고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되었어요.

평소 요리도 즐겨 하시는 효민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어우러지는 넓고 시크한 주방.

구조적 한계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비숍세라믹만의 방식이 담긴 공간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그 매력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보리와 따뜻한 화이트 베이스 위에 딥 네이비와 차콜 톤의 베인이 흐르듯 얽혀 있어,

마치 시간의 결이 자연스럽게 쌓인 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 사이사이에 은은하게 스며든 브론즈 컬러의 연한 베인까지 더해지면서 패턴이 한층 더 풍성하게 살아나요.

단순히 화려한 것이 아니라, 깊이감이 느껴지는 아름다움이라고 해야 할까요.

구조적인 기둥이 이렇게까지 공간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울 정도예요.

정말, 이 기둥이 부러울 만큼 존재감이 확실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HME 07 BERCCICA CAPRAIA 빅슬랩타일은 단일 컬러와

(1200*2600*8.5T) 단일 사이즈가 있습니다.

대구 타일 매장/ 대구 타일 비숍세라믹은태리 수입 타일들과 대형 빅슬랩타일, 세라믹 제품을 만나 보실 수구 경북 유일한 윤현상재 제품 취급점입니다

혹시 HME 07 BERCCICA CAPRAIA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bishop_ceramics/223835679422?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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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 비하인드 

며칠 전, 효민님께서 신혼집 인테리어와 욕실 사진을 공개하시면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주변 셀럽분들과 지인분들께서도 욕실을 보시고 “호텔보다 더 호텔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저희도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공간을 함께 완성한 입장이지만, 누구보다 돋보였던 건 효민님의 미감과 센스였어요.

어떤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지 콘셉트를 명확하게 정리해주시고,

욕실과 주방을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조금만 더 예쁘게 만들 수 없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도 공간에 어울리는 소품과 디테일을 더해가며 꾸준히 가꾸어 나가고 계신 모습을 보면,

왜 많은 분들이 효민님의 감각을 이야기하는지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공간은 좋은 취향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프로젝트였습니다.

 

비숍세라믹의 첫 번째 뮤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효민님과 대표님을 모시고 짧은 인터뷰 시간도 가졌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꼈던 솔직한 이야기부터 공간에 담고자 했던 생각들까지, 의미 있는 대화들이 오갔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보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영상도 정성껏 편집해두었습니다.

공간이 완성되기까지의 진짜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OnyigYj4AO/?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h=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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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JCeGhViphw

 

지난여름의 프로젝트를 다시 돌이켜보니 정말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생생히 생각납니다!

뮤즈 프로젝트는 이게 끝이 아니에요! 언젠가 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비숍세라믹은 공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콘텐츠와 기획으로 찾아뵐게요.

다들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아티스트 효민의 신혼집 욕실 인테리어

시공된 비숍세라믹의 타일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에도 현장 포스팅에서도

수입 타일, 빅슬랩 타일, 포세린 타일, 모자이크 타일, 세라믹 상판

다양한 타일 제품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대구 수입타일 매장 비숍세라믹

 

제품 정보

- 욕실 벽: HME 05 INVISIBLE GREY(1200*2600*8.5T)

- 욕실 바닥, 세면대 : HME 05 INVISIBLE GREY(1200*2600*8.5T)

- 욕실 서랍장 패널 : EASY LIFE TRUFFLE MATT(600-1200*9T)

- 주방 기둥: HME 07 BRECCIA CAPRAIA(1200*2600*8.5T)

 

Reference

 

Designed by @bishop_ceramics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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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타일 문의 상담은 매장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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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82 053 256 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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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 대구 중구 북성로80 1층 비숍세라믹

Mon - Fri - AM 08:00 - PM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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